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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생활

간손미 뜻 자세히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세상의 정보를 모아주는 모모입니다 :)

 

 

오늘은 간손미 뜻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삼국지는 중국의 위, 촉, 오의 세나라의

역사를 바탕으로 진나라의 학자인

진수가 편찬한 역사서입니다.

 

 

삼국지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아주 유명한데요.


내용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더라도

유비, 조조, 관우, 제갈량등 삼국지에 나오는

유명한 등장인물의 이름은 알 수 있을 정도이며

 

삼국지를 바탕으로 하는 만화와

게임 등 컨텐츠가 다양하답니다.

 

 

 

 

간손미는 삼국지의 인물인

간옹, 손건, 미축을 합쳐서

앞글자만 따서 부르는 말입니다.

 

 

이말년 작가의 웹툰인

이말년 씨리즈에서

나오면서 많이 알려진 말인데요.


세사람의 공통점이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어정쩡한 능력의 인물이라는 점을

말한다고 합니다.

 

 

사람은 좋으나 능력이 애매해서

정작 큰 일에는 쓸 수 없는 경우를

뜻한다고 하네요.

 

 

그럼 간손미의 세사람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간옹은 촉나라의 탁군의 사람으로

유비와 같은 고향사람으로

온갖 고락을 유비와 같이 했다고 합니다.

성격이 낙천적이고 지략이 많아서

유비의 막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이라고 하네요.

 

 

손건은 북해군 사람으로 관우가

조조에게 의지하고 있을 때 유비가

원소 진영에 있음을 알려주고

계략을 써서 관우가 조조를 떠나

유비와 합류하게 도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유비가 손권의 여동생인

손상향과 혼인하는데

중매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미축은 유비의 처남으로

촉한의 신하입니다.


집이 부유하여 상당한 재력가였으며

인품이 높고 온화한 성격을 가졌다고 합니다.

 

 

유비가 원술과 싸우고 여포의 습격을 받아

어려움에 처하자 유비에게

수천명의 노비와 금과 은을 제공하여

그를 도왔다고 합니다.

 

 

조조가 벼슬을 하사했지만 유비를 따라

전장을 누비고 다녔다고 하네요.

 

 

간옹과 손건, 미축은 전부 유비와

관련되어 있는 중요한 사람인데요.


유비의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시기부터

함께 하고 공을 세웠지만

 

워낙 전략과 전술을 잘 펴치고 계략을 펼쳐

큰 공을 세운 다른 주변인물들이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들과 비교하면

능력이 어정쩡해서 간손미라고

놀림거리가 된 것 같습니다.

 

 

세사람이 벼슬이 높고 공적이 높아도

유비와 함께하면서도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는 기록이나 묘사가 없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고통받는 것 같아요.

 

 

 

유용하셨나요?

다음에는 다른 생활정보를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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