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보/생활

댕댕이 뜻 자세히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세상의 정보를 모아주는 모모입니다 :)

 

 

오늘은 댕댕이 뜻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옛날부터 강아지를 부르는 애칭은

참 많이 있는데요.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부르며

인기있는 애칭은 바로 멍멍이입니다.

 

 

귀엽고 부르기 쉬우며 강아지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서 처음 보는 강아지에게도

멍멍아~ 하면서 인사를 하기도 합니다.

 

 

 

 

댕댕이는 강아지를 뜻하는 단어인데요.

댕댕이와 멍멍이는 같은 글자입니다.

 

 

디씨인사이트라는 커뮤니티에서

야구갤러리와 훈민정음을 합친 말로

야민정음이 있는데요.

 

 

야민정음은 글자를 바꾸어내는

인터넷 신조어들을 많이 만들어 내는데

그 중의 하나로 댕댕이가

새롭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댕댕이와 멍멍이는 어떻게 같냐고

의아해하실 수 있는데요.


ㅁ + ㅓ 와 ㄷ + ㅐ를 크게 확대하거나

잘 관찰하시면 비슷한 모양인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게 비슷한 모양으로 된 글자끼리

이루어진 신조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강아지를

댕댕이라고 부르는 어감이 매우 귀엽고

인터넷 신조어이지만 거부감이 덜하다보니

 

요즘은 인터넷에서 누군가가 키우는

강아지 사진이나 실제로 개를 만나면

댕댕이라고 많이 부르면서 유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기하게도 인터넷에서 쓰이는 신조어로만

알고 있는 댕댕이라는 단어가

실제로 사전에 등록되어 있는데요.


바로 댕댕이덩굴이라는 식물의 준말로

댕댕이를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또 경주지역의 토종견인 동경이 또는

경주개라고 불리는 개가 있는데요.

 

 

진돗개와 비슷하지만 꼬리가 없거나

있어도 5cm 이하라 매우 특이한 개입니다.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된 동경이는

지역마다 불리는 이름이 매우 다양한데요.

 

 

아주 오래전 경상도에서는

땡갱이, 댕갱이, 댕댕이, 댕견등으로

불렸다고 전해졌다고 합니다.

 

 

 

유용하셨나요?

다음에는 다른 생활정보를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의 정보를 모으는 모모-